ing.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사실 모르겠습니다.
토호신기의 9일 공연은 최악이었고, 10일 공연은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시아준수의 9일과 10일 공연은 그야말로 최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말밖에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네요.


그는 최고였습니다. 퍼펙트 그 이상.




어쩌면 지난 후기보다 더 길어질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기다리시는 분들...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by 동감 | 2009/05/13 03:36 | xiah, ma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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