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7일
로망.
준수 : 특히 유천이의 '로망'이라고 하는 부분! 그 단어를 듣기 위해서'만' 이 곡을 들어요. (웃음)
유천 : 하하하. 일부러 더 오바해서 기대에 답하겠습니다! (웃음)
유천이의 로망. 준수가 좋아하는 그 로망.
이거 완전 중독이다. 으아앙..................진짜좋아♥
여기서 못나가...못나가못나가.......중독이야 중독.
시아준수님하, 글케 좋아? 깔깔깔//
달빛님하, 이게 바로 유천사님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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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White Day special Live at USJ
# by | 2009/04/17 14:33 | tvxq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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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말도안돼우리준수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 쉴 타이밍이 지나도 너무 지난거죠. 어휴.....
걱정같은거..이제 그만하려고 했는데 보니까 또 안스럽고. 겁나서 제대로 듣지도 못하겠는거 있죠. (제길)
그래두 '로망'이 있으니까. 인터뷰 오늘 다시보니깐, 그 단어를 듣기위해서'만' 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아이구아이구.
나두 이 글에서 못나가겠어요. 완전 중독이야 이거. 어쩜 우리 유천사님......(<- 요즘 또 새로운국면을 맞은 팬질의 여파a)
대행은 그 곳이랑 나두 한 곳 더 아는데 거기도 괜찮아요. 주말에 만나서 이야기해요우리.
그나저나 우리 그날, '로망' 함 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하고 막....(깔깔깔)
유천군 "로망"할때 약간 콧구멍 벌렁거리는것도 귀엽고,
시작하기도 전에 흥분한 준수군도 너무 귀엽고.
뭐 이런 생명체들이!!!ㅠㅠ
'유쵸니 로망로망!!' 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기까지 하고, 유천이가 로망! 하니깐 좋다고 으항항 웃는 준수.. 너무 귀여워 죽겠어요ㅠ_ㅠ 흐엉.
진짜 '글케 좋아? 우쭈쭈쭈' 하고 싶다며..ㅋㅋㅋㅋㅋ
매일 가르침을 내리시는 시와준수님-0- 깔깔깔
로망~! 그렇군요...유천이가 저런 부분도 담당하고 있었다뉘-ㅋㅋㅋㅋㅋ
+) 역시 유앤수입니다. 너무 귀여운 우리 유수, 제일 좋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