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7일
황태경씨.
9회부터 보기시작했었는데, 이제 1회부터 봐야하나. 아서운해서운해서운해.
형님. 정말 가시는겁니까. 안됩니다. 이렇게는 못보내드립니다ㅠㅠ 형님. 형니이임ㅠㅠ
# by | 2009/11/27 02:20 | inspirations | 트랙백 | 덧글(4)
xiah, ma boy
davidbowie.egloos.com
# by | 2009/11/27 02:20 | inspirations | 트랙백 | 덧글(4)
무슨 정신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은혜로운 이웃님 연락에 언제 무슨 공연인지도 모른채 덥썩 받긴했는데ㅠㅠ
당연히 같이갈줄 알았던 이웃님 한분의 일정이 겹쳐 26일 한 자리 티켓이 남았네요.
혹시, 같이 가실 수 있는 이웃님 계시면 메일로 연락주세요.
샤짜르트라니요ㅠㅠ 우리 같이보러가요ㅠㅠ
+ 표구해주신 와세님& J님ㅠㅠ 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랑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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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제 고만 보내주셔도 됩니다ㅠ
글구 수남이님^_^ 제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같이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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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26 23:37 | xiah, ma boy | 트랙백 | 덧글(15)
#2.
'아스트로비츠'의 신보를 매일매일 듣는다.
악틱멍키스 'Mardy Bum',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가 까무러칠만큼 좋다.
지디짱팬인 A양이랑 다음달초 '지디솔로콘'에 가기로했다.
내년 1월엔, 대학시절의 로망 '그린데이' 그리고 '뮤즈' 내한공연에 간다.
10회부터 홀릭중인 '미남이시네요' ost가 너무 좋아 '말도없이'를 매일매일 듣는다.
'이건또왠듣보'했던 유키스의 '만만하니' 그게 은근 중독성이 있어 매일매일 듣는다;;;; (안무도 따라한다a)
그런데, 그들의 노래는 들을 수가 없었다.
colors? shelter? 아니, 그 어떤 노래도 들을 수가 없었다.
#3.
일에 파묻혀지내느라, 솔직히. 별로 아는 것이 없다.
정말 정확히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다 알지못한다.
가끔 가까운 이웃님들을 통해 전해듣는 이야기들과
간간히 보이는 기사로 스토리를 짐작해나갈 뿐.
그런데, 지금 막 우연히 발견한 사진 한장.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03/f0078103_4b0d4197b6e24.jpg
수척해진 얼굴.
내가 알던 그 아이가 맞는건지.
뭐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그 녀석은...잘 있는게 맞는건지.
#4.
그래도, 나는 샤데이에 간다.
은혜로운 이웃님의 도움으로 샤데이에 갈 수 있댄다^_^
작년 11월 3일.
이곳 블로그를 처음 열었던 그 때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순 없겠지만.
샤데이에 간다. 그 녀석을 볼 수 있겠다.
준수를 볼 수 있다.
#5.
잘 지내시나요. 안부를 여쭙기도 참으로 죄송스러워집니다.
답글도 미쳐 다 드리지 못한채 시간은 흘러 어느 새 11월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여전히 잊지않고, 간간히 들러주시는 분들. 그 녀석이 있는 한, 조만간 우리...다시 다 만나지겠지요^_^
모든 분들 건강조심하세요. 그리고, 샤데이때 우리 다 같이 만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사이타마 후기는 결국 완성하지 못했다.
사이타마에서의 그.
하고싶은 말이...참으로 많았더랬는데.
# by | 2009/11/25 23:59 | xiah, ma bo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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